강다니엘. /사진=장동규 기자
강다니엘. /사진=장동규 기자

가수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음반 판매량이 역대 신기록을 깼다.
31일 한터차트 집계에 따르면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는 이날 낮 12시 기준 누적 판매량 40만4896장을 돌파했다.

그는 이로써 한터차트 집계 기준 역대 남녀 솔로 아티스트 초동(음반 발매 후 일주일 간의 누적 음반 판매량) 기록을 새로 썼다.


한편 강다니엘은 이날부터 전국의 주요 광역시를 돌며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이날 광주와 대전에 이어 오는 8월1일에는 부산과 대구, 3일에는 서울에서 2회 차로 진행된다. 특히 부산에서는 공개 팬사인회로 진행해 더 많은 팬들과 얼굴을 마주하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