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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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5원(0.13%) 오른 1183.1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5원(0.04%) 오른 1182.1원으로 시작해 등락을 보이다가 1183.1원에 마감했다.


권아민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분기에는 펀더멘털 우려와 일본 수출규제가 원화의 강세전환을 제약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