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가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마고 로비는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시사회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브래드 피트 등 출연진과 함께 참석했다.

그는 깊게 파인 V-넥 라인이 돋보이는 짙은 오렌지색 드레스를 입고 같은 색깔의 스카프를 더해 강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레드 카펫에서 팬들을 향해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는 할리우드 대표 미녀 배우의 당당함이 느껴진다.
한편 마고 로비가 출연한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할리우드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배우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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