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8일 1210~1213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13.06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적인 금리 인하 요구와 시카고 연은 총재의 추가 금리 인하가 필요하는 발언 등이 이어지면서 약보합을 마감했다"면서 "시카고 연은 총재는 역풍에 대응해 좀 더 부양을 하다는 것이 합당하다고 발언하며 추가 금리 인하 기대를 조성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