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대우는 올 2분기 영업이익 2618억원(잠정)을 달성했다고 8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84.3% 늘었으며 세전순이익은 같은 기간 30.1% 증가한 2925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투자은행(IB), 트레이딩, 해외법인에서 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하며 분기 ROE(연환산)도 10.19%로 수익구조를 안정화시켰다.
미래에셋대우는 IB부문에서 비즈니스 관련 전 부문이 성장했으며 수익(수수료+기업여신수익)이 지난해 2분기 이후 5분기 연속 1000억원을 웃돌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외법인의 경우 1분기에 이어 세전순이익이 400억원을 돌파하며 올 상반기에 이미 지난해 전체 실적을 넘어섰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트레이딩 부문은 자산의 가치 상승 속에 금리하향과 파생결합증권의 발행 및 상환 규모 회복세로 채권·파생 운용부문의 선전이 실적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