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 1월 제주 여행자와 지역민들에게 청정 제주 자연에서 자란 식재료의 우수함과 다양한 활용법을 알리기 위해 진행한 팝업 레스토랑 ‘베니떼 아 제주(Venite a Jeju)’의 후속 행사다.
지난 행사를 통해 제주의 매력에 흠뻑 빠진 지오바니 마우로 세우(Giovanni Mauro Seu) 셰프가 또 한번 제주를 찾아 ‘당신을 위한 이탈리안 식탁’을 선보인다.
마우로 셰프는 대상㈜의 자문셰프이자 한국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총괄쉐프 등으로 20여 년 동안 세계 곳곳의 특급호텔 총괄셰프로 활동해왔다.
마우로 셰프는 대상㈜의 자문셰프이자 한국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총괄쉐프 등으로 20여 년 동안 세계 곳곳의 특급호텔 총괄셰프로 활동해왔다.
시즌 1에서 제주 바다에서 자란 싱싱한 해산물을 활용한 이탈리안 코스 요리를 선보였다면, 시즌 2에서는 쫄깃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자랑하는 제주산 돼지고기를 활용한 요리로 여행자와 지역민들에게 입안 가득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메뉴는 제주 돼지고기의 고소함과 콩의 영양이 어우러진 스프, 제주 돼지목살과 토마토 소스로 요리한 오레키에떼(Orecchiette, Orecchio(귀) + etto(작다)의 합성어로 면 모양이 작은 귀를 닮아서 붙여진 이름) 파스파, 제주 돼지목살과 아삭아삭한 야채를 또띠아로 감싼 카르니타스(Carnitas)가 코스로 제공된다.
메뉴는 제주 돼지고기의 고소함과 콩의 영양이 어우러진 스프, 제주 돼지목살과 토마토 소스로 요리한 오레키에떼(Orecchiette, Orecchio(귀) + etto(작다)의 합성어로 면 모양이 작은 귀를 닮아서 붙여진 이름) 파스파, 제주 돼지목살과 아삭아삭한 야채를 또띠아로 감싼 카르니타스(Carnitas)가 코스로 제공된다.
9월 21일(토) 점심(11:00 - 14:00), 저녁(17:00 - 20:00) 각 50명씩 제주올레 홈페이지와 제주올레 콜센터를 통해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을 받아 진행된다.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코스요리 25,000원 13세 미만 어린이를 위한 토마토 파스타 10,000원이다.
한편 지난 2016년 7월 문을 연 제주올레 여행자센터는 다양한 여행 정보 제공과 제주 문화를 알리고 여행자와 지역민이 소통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16년 7월 문을 연 제주올레 여행자센터는 다양한 여행 정보 제공과 제주 문화를 알리고 여행자와 지역민이 소통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정호영, 유현수 등 유명 셰프들을 초청한 팝업 레스토랑을 비롯하여 소설가 김훈, 만화가 허영만, 작가 은유, 정신과 전문의 정혜신 등의 인문학 강좌와 가수 하림, 이두헌의 음악 공연, 제주 어멍들의 손맛을 배울 수 있는 제주어멍요리교실 등이 펼쳐진 바 있다. 제주올레여행자센터에는 제주올레 여행자들의 최고 인기 숙소 ‘올레스테이’도 자리하고 있어, 행사 기간 제주올레여행자센터에서는 ‘놀멍 먹으멍 잠자멍’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