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경기 불황이 지속될수록 창업시장에 대한 관심는 높아지고 있다. 

취업난으로 창업을 고려하는 청년들, 빨라진 정년 퇴직, 경력단절 등의 이유로 예비창업자들은 늘었지만 매년 큰폭으로 오르는 임대료와 인건비등의 고정지출 비용은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와 자동화 시스템을 갖춰 혼자서도 충분히 운영할수 있는 바빈스커피와 같은 브랜드들이 주목받고 있다.

키오스크 기계를 도입하여 주문과 결제는 고객이 셀프로 하기 때문에 정확한 주문과 인건비 절감이 가능하다. 또한 주문과 동시에 전자동 머신을 이용해 음료를 제조하는데, 꼭 바리스타와 같은 전문 인력이 아닌 파트타이머도 매뉴얼화 된 교육을 받으면 동일한 맛과 향을 구현할 수 있으며 시간 또한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한 운영이 가능하다. 
요즘 뜨는 핫한 커피 브랜드 구별법, 1인창업이 가능한 ‘바빈스커피’

덕분에 고객관리 만큼이나 어려운 직원관리 또한 인력충원이 쉬워 한층 더 수월하며 인건비에 대한 부담을 더욱 낮출 수 있다.
스페셜티 2샷이라는 커피의 퀄리티와 다양한 서브 메뉴의 구축, 체계적인 고객 서비스로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수제 샌드위치부터 프렌치 토스트, 빠네 크림 파스타, 찹스테이크 컴비네이션등 다양한 메뉴를 혼자서도, 여럿이서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다양한 연령층에서 큰 인기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바빈스커피는 수원대점, 전주 중화산점, 울산 무거점, 수원 아주대점등이 연달아 전국에 오픈 예정이 있으며, 오는 9월 18, 26일에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예약제로 진행되기 때문에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참여를 원하시면 빠르게 신청하는게 좋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