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지니.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복면가왕 지니.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복면가왕 영구’에 이어 ‘복면가왕 지니’도 11일 화제다.
이날 오전 재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준결승 진출자의 무대가 공개됐다.

노래요정 지니는 109대 가왕 자리를 위해 워너원의 ‘에너제틱’을 특별하게 편곡해 열창했다. 그는 감미로운 목소리 뿐만 아니라 랩까지 선사해 무대를 압도했다. 지니는 영구인 권인하를 제치고 4연속 가왕 자리에 올랐다.


한편 이날 가왕 후보 결정전에 올라온 우렁각시는 성시경의 ‘희재’로 아름다운 목소리를 선사했다. 이에 맞선 권인하는 이소라의 ‘제발’로 예상외의 선곡을 선보인 가운데, 곡을 완벽히 재해석해 주목 받았다.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