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한국시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코페트다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경기에서 전반전 나상호가 골을 넣고 손흥민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스1
10일(한국시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코페트다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경기에서 전반전 나상호가 골을 넣고 손흥민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스1

대한민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예선 경기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오후 11시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에 위치한 쾨펫다그 스타디움에서 열린 투르크메니스탄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1차전을 펼쳤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경기 전반 나상호가 선제골에 이어 후반 정우영이 추가골을 터트리면서 투르크메니스탄에 2-0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는 SBS가 생중계에 나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대한민국과 투르크메니스탄 월드컵 예선전은 전국 기준 10.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10월10일 오후 8시 스리랑카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2차전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