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인터뷰 거절.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구혜선 인터뷰 거절.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구혜선이 인터뷰를 거절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구혜선, 안재현 부부의 파경을 다뤘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지난달 18일부터 이혼 문제로 공방을 벌이고 있다. 먼저 구혜선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원하고 저는 가정을 지키려고 합니다"라는 글을 작성했다. 이후 두 사람은 각자의 SNS를 통해 자극적인 이야기들을 쏟아냈다.


본격연예 한밤 제작진 측은 이날 구혜선 측 입장을 듣기 위해 변호인을 만나러 갔다. 하지만 변호인 관계자는 “저희는 정중히 인터뷰를 거절한다. 어떤 매체와도 인터뷰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안재현은 방정현 변호사를 선임해 구혜선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는 입장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