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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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전날인 11일,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을 보이고 있다.
오전 10시 기준,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6, 강원 10, 경기 7, 부산 26이다. 대구는 47, 전북 40, 광주 46, 제주 33, 울산 48 등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았지만 대체로 좋음 수준을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하루종일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전국이 1~30 정도로 '좋음'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날 전국은 흐리고 중부지방은 오전까지, 남부지방과 강원 영동, 경북 동해안은 밤까지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과 전남이 10∼50㎜, 강원 영서와 충북, 경상도, 제주도는 5∼30㎜, 서울과 경기도, 충남, 전북은 5㎜ 내외이다.

낮 최고 기온은 22∼32도로 비교적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