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콘RF제약. /사진=텔콘RF제약 홈페이지 캡처
텔콘RF제약. /사진=텔콘RF제약 홈페이지 캡처

통신부품업체에서 바이오사업으로 진출한 텔콘RF제약이 최대주주인 미국 엠마우스 라이프 사이언스의 나스닥 상장이 취소됐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11일 오전 9시58분 현재 텔콘RF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10.61%(540원) 내린 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미국 외신은 10일(현지시간) 엠마우스가 자본요건을 준수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나스닥 상장이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다만 자본요건을 충족하면 다시 거래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