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 스틸컷
/사진=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 스틸컷

민족대명절 한가위가 다가오면서 추석특선영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상파 3사와 종합편성채널, 케이블채널들은 추석 연휴인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다양한 장르의 특선영화를 개봉한다.

연휴 첫날인 12일에는 '궁합'(SBS, 오전 10시40분), '초능력자'(채널A, 오후 1시20분), '폴리스 스토리 3'(MBN, 오후 5시40분), 'E.T.'(EBS1, 오후 6시), '닥터 스트레인지'(KBS2, 저녁 7시50분), '창궐'(JTBC, 저녁 8시40분), '국가 부도의 날'(SBS, 밤 9시45분), '미쓰백'(tvN, 밤 11시)이 방영된다.


추석 당일인 13일에는 '너의 결혼식'(SBS, 낮 12시20분), '변산'(채널A, 오후 1시20분), '원더풀 고스트'(MBN, 오후 5시40분), '앤트맨'(EBS1, 오후 6시), '공작'(KBS2, 저녁 7시50분), '말모이'(MBC, 저녁 8시20분), '암수살인'(JTBC, 저녁 8시40분), '내안의 그놈'(SBS, 밤 10시20분), '콜드 체이싱'(MBN, 밤 10시50분), '레슬러'(TV조선, 밤 10시50분)이 안방을 찾는다.

주말인 14일에는 '오빠생각'(채널A, 오후 1시20분), '신과 함께:죄와 벌'(SBS, 오후 4시20분), '완득이'(MBN, 오후 5시40분), '안시성'(JTBC, 저녁 8시40분), '신과 함께:인과 연'(SBS, 저녁 8시40분), '뺑반'(KBS2, 밤 9시15분), '마션'(EBS1, 밤 11시35분), '고산자, 대동여지도'(KBS1, 밤 11시35분)가 방송된·다.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청년경찰'(SBS, 오전 10시50분), '쇼생크 탈출'(EBS1, 오후 1시10분), '드래프트 데이'(채널A, 오후 1시20분), '장수상회'(MBN, 오후 5시40분), '증인'(MBC, 밤 10시30분), '성난 황소'(KBS2, 밤 10시 35분), '완벽한 타인'(tvN, 밤 10시40분), '군도'(EBS1, 밤 11시15분)가 전파를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