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원희룡 제주도지사 부부의 모습이 화제다.
원희룡 지사는 대학시절 만난 같은 제주출신 아내 강윤형과 방송에 출연해 깔끔한 인테리어가 특징인 집을 공개했다. 원 지사의 아내 강윤형은 현재 정신과 전문의로 일하고 있으며 주중에는 서울에서, 주말에는 제주에 내려와 지냈다.
또한 “집으로 향할 때부터 저는 영원한 을”이라는 원 지사는 가정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이면서 심영순 요리연구원장으로부터 “최고의 남편”이라고 칭찬받았다.
한편 방송에서 78㎏이라는 원희룡 제주지사를 향해 아내 강윤형은 “74㎏까지 빼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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