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골프 시즌을 맞아 골프부킹서비스 XGOLF(대표 조성준)가 신규 제휴를 맺은 블랙스톤 벨포레(충청 증평), 세븐밸리(경상 칠곡)의 그린피를 각각 최저가 6만원, 6만3000원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엑스골프에서 해당 골프장을 예약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홈페이지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Xcash 적립도 가능하다.
©X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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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올 한해 신설 개장한 약 15개의 골프장 중 지난 8월에 개장한 블랙스톤 벨포레(충청 증평)는 충북 최초의 관광단지 증평에듀팜특구에 위치해 있어 전국 어디서든 접근성이 용이하고 사계절 내내 이용 가능한 워터파크, 익스트림 루지 등 각종 액티비티와 부대 시설을 갖춰 남녀노소가 함께 이용하기 좋다.
세븐밸리(경상 칠곡)는 지난 2012년 오픈한 이래 전국에서 코스 길이(7036yd)가 가장 길고, 또 남성 골퍼들이 18홀을 도는 동안 1번 드라이브부터 어프로치 아이언까지 전체 골프채를 다 사용하게 되는 골프장으로 골퍼들에게는 매력적인 곳이다.

이 밖에도 XGOLF는 모든 홀에서 남해 바다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여수경도(전라 여수)의 그린피를 선결제 할인을 통해 최저가 12만7000원부터 선보이는 등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XGOLF 홈페이지 혹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