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원 KBS 아나운서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정 아나운서는 지난 3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 아나운서는 카메라를 응시한 채 말 모형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임신한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만큼 그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정 아나운서는 지인의 소개를 통해 만난 소준범 감독과 지난 4월6일 결혼식을 올렸다. 소 감독은 교촌에프앤비 신임 회장의 아들이다.
한편 정 아나운서는 최근 “저희 부부에게 둘이 떠난 신혼여행에서 셋이 되어 돌아오는 기적같은 일이 벌어졌고, 감격스럽고 신비로운 날들이 이어지고 있다”며 내년 1월 출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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