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회사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원단으로 탄생한 LBL 옴므의 캐시미어 남성 코트는 표면의 윤기와 이태리 특유의 고급스러운 텍스쳐가 격이 다른 멋스러움을 선사한다. 세 개의 단추 여밈이 있는 싱글 브레스티드 코트로 클래식하고 중후한 멋을 느낄 수 있으며, 모든 착장에 어울리는 블랙과 멜란브라운 2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제냐 바로파 캐시미어 100%의 남성 니트는 이태리 제냐 바로파의 퓨어 캐시미어를 사용하여 부드러움과 고급스러운 컬러감을 느낄 수 있다. 적당한 파임의 라운드넥으로 니트 단품으로 또는 셔츠와 함께 레이어드하면 깔끔하고 댄디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가을 겨울 시즌 매치하기 좋은 멀티네이비, 브라운, 베이지, 와인 4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선택의 폭이 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