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유나이티드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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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강원도 철원군과 함께 제13회 ‘유나이티드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22일부터 23일까지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과 철원군이 자매결연해 올해 13번째로 진행된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은 학습태도가 우수하고 품행이 바른 철원군의 초등학생 40명을 선정하고 체험학습, 견학, 강연 등을 제공함으로써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프로그램 일정은 22일 국립중앙박물관 견학과 청와대를 관람한 뒤 경기도 광주시에 자리한 유나이티드제약 연수원에 입소해 즐거운 놀이 활동을 실시했다. 이후 다음날인 23일 오전에는 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기념품을 지급했다. 또 역사박물관 관람 후 한국영리더십센터의 송금자 강사를 초청해 ‘꿈꾸며 준비하는 매일 멋진 영리더’라는 주제로 강연을 들었다.


이번 행사에 인솔 교사로 동참한 이창준 교사는 프로그램 종료 후 “대도시 초등학생들에 비해 다양한 교육경험을 할 기회가 부족한 철원학생들에게 1박2일간의 경험은 좋은 영양제가 됐다”며 “앞으로도 철원교육청과 협력해 좋은 프로그램으로 매년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