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코드가 열리는 에스팩토리 전경. 입장을 위해 모여있는 모습
▲패션코드가 열리는 에스팩토리 전경. 입장을 위해 모여있는 모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홍은주)가 공동 주관하는 아시아 패션문화 마켓인 ‘2020 S/S 패션코드 & 페스티벌’이 24일 개막됐다. 
▲패션코드 첫날 에스팩토리 A홀2층에서 홍익대패션대학원의 패션쇼가 열렸다./©한국콘텐츠 진흥원
▲패션코드 첫날 에스팩토리 A홀2층에서 홍익대패션대학원의 패션쇼가 열렸다./©한국콘텐츠 진흥원
국내 109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일반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들을 선보이며 26일까지 사흘간 진행될 예정이며, 행사 첫날인 24일에는 ‘Fashion x Cinema’ 콘셉트 아래 패션과 영화의 콜라보 패션쇼와 전시장 등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졌다.

한편 '2020 S/S 패션코드 & 페스티벌'은 2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일부 행사를 제외하면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