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사진=쉐보레
콜로라도. /사진=쉐보레
쉐보레가 고객 인도를 목전에 둔 콜로라도와 트래버스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25일 쉐보레에 따르면 최근 서울과 수도권 중심으로 진행해온 트래버스와 콜로라도의 전시 이벤트를 전국으로 확대했다.

고객 맞춤형으로 진행되는 전시 이벤트는 현장 시승까지 가능하다. 시승 시에는 동승한 전문 카 매니저로부터 차량 특장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한 차량 구매 상담을 비롯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쉐보레는 오는 27일까지 대전 복합터미널 1층 야외광장에서 콜로라도와 트래버스의 전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핼러윈데이를 맞아 특별전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27일까지 서울 강남 센트럴시티 파미에스테이션 1층 포켓가든에 마련된 핼러윈 스튜디오에서 관련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장 방문 고객들은 핼러윈 분장을 한 모델 조커, 마녀와 함께하는 포토타임을 갖고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지난 22일 시작된 201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도 콜로라도와 트래버스를 만날 수 있다. 오늘(25일) 고척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3차전에 콜로라도 광고를, 오는 26일 4차전에서는 트래버스 광고를 각각 방영한다. 브랜드 친밀도를 높여 쉐보레 고객의 저변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다음달 1일부터는 2018년 이전에 출시된 쉐보레 SUV 또는 트럭을 수입해서 보유하고 있는 오너들의 사연을 받는다. 100년이 넘는 쉐보레 픽업트럭의 헤리티지와 1935년 등장한 최초의 SUV인 서버번에서 시작된 쉐보레 SUV의 역사를 재조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