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LG전자, “스마트폰 부진은 북미·한국 시장 정체 영향”박흥순 기자2019.10.30 | 16:58:53가-100%가+LG전자가 30일 오후 열린 2019년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MC사업본부의 부진에 대해 “주력시장인 북미와 한국에서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LG전자 측은 “실적 개선을 위해 내년 5G 프리미엄 단말기와 중저가 단말기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주요뉴스상반기 방한 관광객 1000만명…한우도 미식관광 승부수이랜드, 러닝 브랜드 '호카' 국내 새 총판 낙점가온전선, 미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2000억원 규모 버스덕트 공급LS일렉트릭·LS전선, '시그레 2026'서 유럽 맞춤형 전력 설루션 선봬SK엔무브, HF싱클레어와 '그룹Ⅲ 윤활기유' 장기 공급 계약<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