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드브릭이 개발한 블록체인게임 ‘인피니티 스타’에 유저간 대전(PvP) 모드가 추가됐다. 앞서 노드브릭은 지난 9월 인피니티 스타 오픈 당시 PvP 랭킹전 콘텐츠를 추가하겠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1일 노드브릭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PvP 랭킹전을 업데이트했다. 캐릭터를 최대 3명까지 선택해 상대방과 겨루는 시스템으로 랭킹에 따라 보상이 지급된다. 각 캐릭터의 장비에 따라 승패를 결정지을 변수로 작용한다.

랭킹전은 일주일 단위로 진행되며 매주 수요일 초기화된다. 유저는 하루 10회 랭킹전에 참여할 수 있고 추가 항목을 이용해 최대 15회까지 매칭 가능하다. 획득한 명예 포인트로 아이템 제작에 필요한 코어 아이템 및 코스튬을 구매할 수 있다.
노드브릭은 랭킹전 업데이트날인 지난달 31일 늦은 밤 추가 패치를 통해 스킬전투력 미적용, 전투력 오표기, 캐릭터·몬스터 스킬데미지, 레벨업 패키지상점 구매 제한 등의 오류를 개선했다.

한편 인피니티 스타는 방치형 액션 RPG로 던전을 통해 다양한 무기와 방어구를 수집하며 블록체인 기술로 아이템을 거래하는 게임이다. 현재 게임물관리위원회에 심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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