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락스타 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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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 게임즈가 ‘레드 데드 리뎀션2’ PC버전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레드 데드 리뎀션2는 지난해 올해의 게임(GOTY) 유력후보였던 만큼 게임성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던 타이틀이다. 지난해 10월 플레이스테이션4(PS4)와 엑스박스 원 플랫폼에 맞게 출시된 바 있다.
레드 데드 리뎀션2 PC버전은 시리즈 중 최초로 PC 플랫폼에 출시되는 타이틀이다. 그래픽을 비롯한 기술적 요소들이 향상돼 더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플랫폼의 장점을 십분 활용해 가시거리를 늘리고 4K 이상의 해상도, 멀티 모니터와 와이드 스크린 구성, 높은 프레임 수 등 업그레이드된 환경 속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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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현상금 사냥꾼 임무, 갱 은신처, 보물 지도 등의 신규 콘텐츠도 추가된다. 사진 모드를 이용해 개척지의 아름다움을 촬영하고 공유할 수 있다. PC버전에서도 레드 데드 온라인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개척자의 삶, 기회의 땅, 유랑 모드 임무, 결전 모드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준비됐다.
한편 레드 데드 리뎀션2 PC버전에 대한 상세정보는 락스타 게임즈 뉴스와이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