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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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7일 1161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61.06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뚜렷한 모멘텀이 부재한 만큼 약보합권 등락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