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연수원은 지난달 19일 실시한 제19회 보험심사역(언더라이터) 자격 시험에서 전체 응시자 1332명 중 323명이 최종합격했다고 7일 밝혔다.
보험심사역은 손해보험을 개인보험과 기업보험으로 구분해 분야별 전문 언더라이터 자격을 인증 및 부여하는 제도다. 2010년 최초 도입한 이래 현재까지 매년 2회씩 총 19회의 시험을 실시해 6352명의 최종합격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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