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유미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유미가 근황을 전했다.
유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여자 걸음을 연습 중이다. 생각보다 많이 어렵다"라며 자신의 다리 그림자가 액자에 비춰진 사진을 게재했다.

유미는 이 글에서 "제가 춤을 배우는 건 춤을 잘 추겠다가 아니다"라며 "유미가 무대에서 고개 하나를 돌려도 자세가 나와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람에 다 늦게 춤바람이 났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몸도 마음도 몹시 건강해지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미는 이날 오후 3시 팟캐스트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