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7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공개채용은 전국 주요대학 외식학과들과의 산업협력을 체결하여 외식전문가 양성을 통해 대학생들의 취업난 해소를 꾀한다. 특히 외식전문가 양성을 위해 외식청년관리자과정(JMP: Junior Manager Program)을 운영,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육성에 온 힘을 쏟는다.
JMP 과정은 본사에서 주관하는 6개월간의 교육과정으로 서비스, 조리, 홍보, 마케팅, 인사, 재무, 구매 등 외식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동시에 현장에서 진행하는 직무순환교육(OJT)과 개인별 1:1 코치를 통한 전문가의 맞춤형 멘토링 등이 지원된다.
또한 JMP 기간 내 정직원과 동일한 급여를 지급하고 기숙사를 제공하는 등, 젊은 인재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제반 환경을 제공하여 첫 사회생활에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전한 강강술래 노상환 대표이사는 “외식문화기업의 미래를 책임지고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나갈 열정 있는 청년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라며 인재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취업준비생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전한의 대졸공채 JMP 7기 모집은 전국 주요대학 외식학과에서 채용설명회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JMP 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강강술래 홈페이지 및 각종 채용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오는 11월 29일까지 지원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