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삼성전자 전·현직 임원, 국정농단 연루 혐의 '파기환송심' 2차 공판 출석임한별 기자2019.11.22 | 14:34:51가-100%가+▲ 장충기 (전) 삼성미래전략실 차장, 최지성 (전) 삼성미래전략실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왼쪽부터)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가운데)을 포함한 전·현직 임원들이 22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연루 협의 파기환송심 2차 공판이 출석했다.주요뉴스경남·울산,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공동건의경찰, "연락돼" 허위보고 후 사건 종결…석달째 못 찾은 37세 장미란씨[내일날씨]경기남부·충청·남부, 소나기 예보…전국 대체로 흐려뒤늦게 드러난 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의혹에…경찰 "공소시효 도과"통영시,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