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늬가 조카를 위해서 과자집을 만들었다.
배우 이하늬는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오랜만에 사랑하는 이(조카)에게 가장 값진 시간과 정성으로 선물해주고 싶었어요. 나중에 자세한 과정은 하늬모하늬에서 공개할게요. 클스마스 선물하고 싶으신 분들은 참고하셔요. #미리크리스마스모두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늬가 조카에게 줄 과자집을 만드는 모습이 담겼다. 작은 사탕과 초콜릿부터 '겨울왕국' 캐릭터 엘사와 올라프까지 수준급의 솜씨를 발휘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하늬는 최근 영화 ‘블랙머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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