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셀리턴 |
셀리턴은 지난 4일 일본에서 열린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의 컨벤션에 참가해 셀리턴 뷰티 디바이스를 선보이며 K-뷰티의 우수성을 전파했다.
셀리턴은 이번 ‘2019 MAMA’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가했으며 K-POP을 매개로 최신 K-뷰티 트렌드를 소개하며 본격적으로 아시아 시장에서 저변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날 셀리턴은 국내 뷰티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해온 LED 기반의 뷰티 디바이스 트렌드를 소개했으며 셀리턴 LED마스크를 비롯해 넥클레이, 헤어 알파레이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고 해외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상품을 제공하는 포토존 해시태그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현지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셀리턴 관계자는 “K-팝을 매개체로 셀리턴의 LED마스크 등 다양한 LED 기반 뷰티 디바이스들을 소개했는데 K-뷰티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시장의 가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MAMA와 같은 글로벌 행사를 통해 전 세계 고객들과 접점을 넓히며, K-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국가대표급 뷰티&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