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도끼가 쥬얼리 대금 미납 논란과 관련해 심경을 전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피소 후 처음으로 입장을 전하는 도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도끼는 지난달 30일 미국의 한 쥬얼리 업체로부터 외상값 4000만원을 미지급한 혐의로 피소당한 상황. 그는 이에 대해 “대중들에게 안 좋은 심려 끼쳐 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쥬얼리업체 측 변호인은 이날 “대금 청구서를 수차례 지급했다. 구매 논의가 일절 없었다는 것은 명백한 허위다”고 설명했다. 도끼 측은 “총 7품목 중 4품목은 구매 인정한다. 그러나 나머지 제품은 ‘프로모션 아이템’이었다. 홍보를 위해서 착용해달라고 말했다. 구매 약속을 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분실 당했기 때문에 책임을 지겠다고 한 것이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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