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영 경기도부의장, '의정·공직 공로대상' 의정부문 수상. / 사진제공=경기도의회
안혜영 경기도부의장, '의정·공직 공로대상' 의정부문 수상. / 사진제공=경기도의회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지난 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새한 의정·공직 공로대상 시상식'에서 의정 부문 유공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안 부의장은 “다사다난했던 기해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의정·공직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경기도의회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도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의회 부의장으로서 민관산학의 협의구조 확대는 물론 1360만 도민의 의견을 정책과 예산 전반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농정해양위 의원으로서 최근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확산 방지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효율적 방역활동을 위한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는 경기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의미 있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대한민국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지역경제의 허리인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활성화, 여성·청소년 등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과 사회적 다양성을 높이는 노력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의회와 경기도정 그리고 도민을 잇는 소통의 중재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고 도민 행복의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