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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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6원 내린 1189.6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협의 관련 뉴스에 변동성을 키우는 가운데 증시 외국인의 지속된 매도세가 환율에 지지력을 제공한다"면서 "아람코 상장으로 인한 사우디 MSCI 신흥지수 편입 등의 이슈도 우려되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