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부, '삼겹본능' 170여개 매장 오픈강동완 기자2019.12.13 | 11:45:00가-100%가+삼겹살 배달 전문 브랜드 ‘쫄면주는 삼겹본능’이 2019년 11월 말 기준으로 전국 매장 수 170여 개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삼겹본능 매장 수 증가는 2018년도 39개 점(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 기준) 대비 약 300% 성장한 수치이다. 삼겹본능 관계자는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더 나은 서비스와 김치삼겹구이, 핵맵싸삼겹구이를 이을 신메뉴 개발에도 힘쓰겠다”라고 전했다.한편, 놀부는 최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가맹사업법 허위 예상 매출액 제시 및 정보공개서 제공의무위반으로 경고를 받은바 있다. 관련기사파리바게뜨, 팝아트 거장 ‘앤디 워홀’과 협업한 아트 케이크 출시2019 이디야의 동행, 영 호남 지역 사회공헌 활동 진행BBQ, 2019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최고 브랜드상' 수상2020년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총21회 개최예정커피베이, 고소함과 달콤함이 한번에 … 창립 10주년 기념 스페셜 선보여[CEO] '초밥 신화' 무너지나… 갑질로 휘청bhc치킨, 출시 한 달 맞은 ‘블랙올리브’ 새로운 트렌드 주도메가커피, 최애메가시리즈는?<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