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라비스타(LAVISTA)가 윈터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라비스타는 유행보다는 기본, 현상보다는 본질에 충실한 브랜드답게 착용 시의 편안함을 최우선 순위에 둔다. A등급 이상을 받은 이탈리아와 프랑스산 가죽을 사용하며 신발의 안쪽 부분은 키드 라이닝을 사용해 부드러운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아웃솔은 홍창만을 사용한다. 홍창은 쉽게 말해 통 가죽창인데, 홍창은 가볍고 신을수록 신발 주인의 발 모양에 잘 길들여져 장시간 착용에도 발이 편안하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이번 시즌은 세련된 컬러 조합과 커팅이 돋보이는 부츠와 펌프스들을 메인으로 선보인다. 특히 롱부츠의 경우 커스텀 오더로 진행되어 소재는 물론 볼 넓이, 발목과 종아리 둘레, 부츠 입구 둘레까지 나에게 꼭 맞춘 사이즈로 제작할 수 있다.
한편 라비스타는 공식 자사몰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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