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은은 유튜브 채널 ‘유라야 놀자’의 1대 ‘유라언니’로 역량을 키워온 키즈 크리에이터다. 실제 유아교육학 학사/석사(중앙대학교) 학위를 취득한 유아교육 전문가로 블랭크씨와 함께 키즈 브랜드 ‘다니유치원’을 론칭해 ‘디지털 유치원’을 표방하는 놀이 교육 콘텐츠로 소통할 계획이다.
크리에이터 최다은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돕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제공하는 것이 다니유치원의 목표"라며 "놀이와 교육 사이의 간극을 좁히고 가정을 비롯한 실제 교육현장에서도 활용할 콘텐츠를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인구 블랭크씨 대표는 “유튜브 키즈 플랫폼의 시장 안착과 사용량 증가로 키즈 콘텐츠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세”라며 “다니유치원의 콘텐츠 저변확대를 위한 초반 투자를 강화하고 이후 다양한 비즈니스 실험을 덧붙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니유치원은 다음달 초 채널을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추후 교육 서비스 및 교구 기획판매 등 비즈니스 모델을 융합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