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롯데건설, 효성중공업, 진흥기업과 컨소시엄을 이뤄 이번 수주에 성공했으며 총 공사비 5338억원 중 현대엔지니어링의 지분은 1601억원(30%)이다.
‘울산 중구 B-0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울산 중구 복산동 460-72번지 20만여㎡ 지역을 지하 3층~지상 25층, 29개동 아파트 26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로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40㎡ 169가구 ▲60㎡ 533가구 ▲76㎡ 679가구 ▲85㎡ 1244가구 등 총 2625가구며 이 중 63%에 달하는 1646가구가 일반분양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