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이 육군 1군단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부영그룹
부영그룹이 20년간 지속해온 군부대 위문품 전달을 올해도 이어갔다.
20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최근 자매결연을 맺은 6곳의 군부대 중 1군단을 먼저 방문해 위문품 300세트를 전달하고 명절에도 임무완수에 전념하는 군 장병들을 격려했다.

황대일 1군단장은 “국토방위에 힘쓰는 장병들을 위해 매년 명절 때마다 찾아준 부영그룹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군은 완벽한 국토방위 임무 완수를 위해 헌신전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영그룹은 오늘(20일) 공군방공관제사령부·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25사단, 21일 8군단·22사단 등을 방문하는 등 총 6곳 군부대에 위문품 총 2600세트를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