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유지를 위해 창업을 하는 만큼 프랜차이즈 브랜드 선택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수익’이다.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를 바탕으로 외식 프랜차이즈를 비교 분석했다.
◆ 떡볶이 프랜차이즈 중 면적(3.3㎡)당 평균 매출액 1위는 ‘걸작떡볶이치킨’
창업자들이 가장 궁금해할 가맹점 면적(3.3㎡)당 매출액을 확인해보면, 떡볶이 프랜차이즈에서는 걸작떡볶이치킨이 2,538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A브랜드는 1,944만원, B브랜드가 1,894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치킨 프랜차이즈에서 가장 높은 면적(3.3㎡)당 평균 매출을 보인 곳은 3,504만원으로 교촌치킨이 차지했다. 걸작떡볶이치킨의 면적(3.3㎡)당 평균 매출액은 떡볶이 프랜차이즈에서는 1위, 치킨 프랜차이즈에서는 교촌치킨 다음으로 2위를 차지했다.
◆ 165만원으로 비교적 낮은 걸작떡볶이치킨의 면적(3.3㎡)당 평균 창업비용
프랜차이즈 면적(3.3㎡)당 평균 창업비용을 정보공개서에서 확인해보았다. 떡볶이 프랜차이즈에서는 A브랜드가 300만원, B브랜드가 254만원, C브랜드가 231만원이였고 걸작떡볶이치킨은 165만원으로 보다 저렴한 비용임을 확인할 수 있다.치킨창업, 떡볶이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라면 투자대비 수익을 꼭 계산해야 한다.
특히 인건비와 임대료는 매장운영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각 분야별로 단위당 매출이 상위를 기록하면서 상대적으로 투자비용이 낮은 걸작떡볶이치킨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특히 걸작떡볶이치킨은 국민 푸드인 떡볶이와 치킨을 콜라보한 떡닭세트(떡볶이치킨세트)로 남녀노소 관계없이 다양한 고객층에게 큰 인기가 있다는 것은 매출에서 증명해 주고 있다.
본사의 공격적인 홍보마케팅도 가맹점 매출을 상승하는 데 기여했다. 지난 9월부터 가수 ‘청하’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해 TVC광고와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걸작떡볶이치킨 체인본부 ㈜위드인푸드 관계자는 “맛은 물론, 좋은 재료를 사용하여 고객의 니즈에 충족한 메뉴가 매출상승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메뉴개발과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고객과 소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현재 155개 (프랜차이즈 가맹계약 기준)의 지점에서 소비자와 만나고 있으며, 창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걸작떡볶이치킨의 이번 상생안은 가맹점과 함께 성장한다는 경영 철학이 담겨있으며, 기존 가맹점과 신규 오픈 가맹점 모두 동일하게 지원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