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하루 새 76명 늘면서 23일 만에 확진자 수가 두 자리 수로 떨어졌다. /사진=머니S
국내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하루 새 76명 늘면서 23일 만에 확진자 수가 두 자리 수로 떨어졌다. 
중앙방역책본부는 오늘(15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코로나 19 확진자가 어제 0시 대비 76명이 추가돼 총 8162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지역별로는 대구 41명, 경기 11명, 서울 9명, 경북 4명 순으로 환자가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