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15일 오후 브리핑을 열어 “구로 콜센터 관련 확진자가 총 124명으로 늘었다”며“부천시 소재 교회를 통해서도 13명 확진자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전국적으로 80.8%가 집단 감염과 연관성이 있다”며 "지역 사회 전파 위험도 여전히 남아있어 14일 신규 확진자가 두자릿수로 줄었다는 게 방역 당국의 머릿 속에 유의미한 결과는 아니다"며 "구로 콜센터 확진 사태와 같이 도사리는 지역 사회 전파 감염 연결 고리 파악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