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20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대구서 발생한 68번째 사망자 A(82,여)씨는 지난해 6월부터 달성군 대실요양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었다. 지난 18일 진행된 코로나19 대구시 전수조사에서 검사를 받고 20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A씨의 기저질환은 고혈압, 쿠싱증후군, 관절염, 심비대 등으로 알려졌다.
대구서 발생한 69번째 사망자 B(78,여)씨는 지난달부터 서구 한사랑요양병원에 입원 중이었다. 지난 17일 진행된 코로나19 대구시 전수조사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1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보훈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었지만 이날 오후 4시쯤 사망했다.
대구서 발생한 69번째 사망자 B(78,여)씨는 지난달부터 서구 한사랑요양병원에 입원 중이었다. 지난 17일 진행된 코로나19 대구시 전수조사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1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보훈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었지만 이날 오후 4시쯤 사망했다.
이 환자의 기저질환은 파킨슨병, 치매, 고혈압, 당뇨, 갑상선 기능 저하 등으로 전해졌다.
이들을 포함해 20일 현재까지 전국 누적 사망자는 총 102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