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경이는 배우 김이경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응원하는 질경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부합해 브랜드의 새 얼굴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이경의 생기 넘치고 당당한 이미지를 통해 질경이 제품의 주요 특징인 '여성의 자신감'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또한 김이경이 질경이의 역대 최연소 모델인만큼 기존의 주 소비자층이었던 30,40대에서 나아가 10,20대 젊은 여성 소비자층과도 적극 소통할 것을 기대했다.
김이경은 채널A '열두밤'으로 데뷔하여 때묻지 않은 명랑한 소녀 연기로 존재감을 알리며 이후 '나쁜형사', '생일편지', '녹두전' 등에 출연하며 현대극부터 사극까지 스펙트럼 넓은 연기를 보여왔다.
현재 KBS 저녁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 걸크러쉬 하며 시원한 성격의 강여주 역을 소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