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16개 호텔이 체크인 후 24시간부터 최대 31시간까지 투숙이 가능한 '스테이 & 릴렉스 24' 패키지를 공동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이번 클러스터 패키지에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럭셔리 브랜드인 JW 메리어트부터 셀렉트 브랜드인 포포인츠까지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하며, 지역과 혜택도 다양하다. 공통 혜택은 원하는 시간 혹은 정해진 시간에 체크인한 후 최대 31시간 동안 호텔 투숙, 무료 조식 및 웰컴 선물 등이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코트야드 서울 보타닉파크, 코트야드 서울 판교,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은 성인2인 및 어린이 2인(만 12세까지) 포함 총 4인 조식 혜택이 포함돼 가족 호캉스에 제격이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룸서비스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크레딧 2만 원을 제공하며, 코트야드 수원은 2인 조식을 룸서비스로 제공한다.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와 코트야드 서울 타임스퀘어는 투숙 기간동안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크레딧을 각각 1박당 2만 원, 4만 원을 제공한다. 르메르디앙 서울과 은 스튜디오 스위트룸에서 오전 10시에 체크인해 익일 오후 4시에 체크아웃이 가능해 최대 30시간까지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웨스틴 조선 서울도 30시간까지, 목시 서울 인사동은 31시간까지 투숙 가능하다.


패키지는 4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8만 원부터 시작한다. 금액은 호텔 및 날짜별로 상이하며, 세금 및 수수료 별도로 부과된다.

참여 호텔은JW 메리어트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쉐라톤 그랜드 인천,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웨스틴 조선 서울,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르메르디앙 서울, 코트야드 서울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서울 판교, 코트야드 서울 남대문, 코트야드 서울 보타닉파크, 코트야드 수원, 알로프트 명동,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목시 서울 인사동 까지 총 16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