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니S 640호 ]
그동안 각종 ‘설’만 난무하던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생명의
통합 일정이 드디어 확정됐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양사 통합을 통해 비은행 수익을 강화,
KB를 제치고 리딩뱅크 자리를 수성하겠다는 각오다.
중대형 생명보험사 두 곳의 통합으로 보험업계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통합 신한-오렌지’가 빅3 생보사를 위협할 수준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서다.
‘오렌지’를 삼킨 신한금융의 보험사업이 어떤 성과를 낼지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머니S’는 통합 신한-오렌지가 보험업계에 미칠 영향, 통합 전 구조조정 가능성,
보험사 매물들이 인수합병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 알아봤다.
COVER STORY / ‘오렌지’ 먹은 신한금융
1) ‘일류 보험사’로 업계 3위 눈독
2) 2000명 넘은 임직원… 인력재배치, 희망퇴직 가능성도
3) 신한 vs KB 생보사 인수전 ‘후끈’
MONEYS REPORTⅠ / 또 하나의 뇌관, 최저임금
1) 코로나19 내년 최저임금에 영향 미칠까
2) 32살 된 최저임금 결정체계, 올해도 안 바뀐다
MONEYS REPORTⅡ / 코로나19가 휩쓴 공공 일자리
1) 흔들리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일자리
- 텅빈 공항·철도, 고용은 안전한가
2) 철도 보수·공항 경비 등 고용 우려 없나
- 매출 ‘뚝’… 불안한 노동자들
MONEYS REPORTⅢ / 테크핀과 카드사, OO페이 ‘동상이몽’
1) IT·금융업계 무한경쟁 시대의 중심 ‘페이’
- 테크핀은 웃고 카드사는 숨 가쁘고
2) ‘OO페이’ 춘추전국시대
- 사라지는 지갑, 쏟아지는 결제
MONEYS REPORTⅣ / 젊은층 홀리는 매끈한 중형세단
1) 젊은세대 유혹하는 K5·쏘나타
- 디자인에 가성비까지 “나도 한번 타볼까”
2) 비교시승│K5·쏘나타 달리는데…
- 전역 앞둔 SM6 재기 가능할까
ISSUE FOCUS / ‘진단키트’ 강국 코리아
◆ 해외선 ‘한국산 좀 쓰자’… 국내는?
-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용 28곳 허가 국내는 5곳에 불과
◆ ‘메이드 인 코리아’ 질주는 어디까지
- “한국산 진단키트 보내달라”… 끊임없는 요청
◆ 한국 향한 전세계의 러브콜… 왜?
- 1.4% 불과한 시장점유율 ‘점프업’ 할까
CEO FOCUS
◆ 고단한 100일, 윤 행장 향후 행보는
- ‘낙하산’ 꼬리표… 노조, 출근 저지에 근로기준법 위반 고발
◆‘수수료 고질병’ 곪아 터지는 배민
- 김봉진 대표, 10년 공든탑 ‘한방’에 삐끗… 파장 어디까지
INVESTMENT
◆ 재테크고수칼럼│마흔 전엔 꼭 은퇴할거야
- 경제적 자유 꿈꾸는 ‘파이어족’이 사는법
◆ 역세권 상권분석 디지털미디어시티역
- 미디어기업 밀집한 ‘콘텐츠허브’,
알돈金
◆ ① NH-아문디자산운용 ‘필승코리아펀드’
- 대통령펀드… ‘나도 투자해 볼까’
BUSINESS & COMPANY
◆ 속옷기업 ‘좋은사람들’ 세가지 의혹
- ‘좋은사람들’, 끊이지 않는 잡음
◆ 증권시장안정펀드
- 부활한 증시안정펀드, ‘버팀목’ 될까
REAL ESTATE
◆ 부동산 ‘강남불패’의 위기
- 규제는 버텼는데 코로나19에 ‘발목’
◆ 강남 재건축 공사비의 비밀
- ‘깜깜이’ 이윤, 알고보니 ‘특판가 자재’
MONEY STORY
◆ 면역력 강화가 필요한 현대인
- 면역력 증강 식품, 효과는 ‘글쎄’
◆ 홍찬선의 문사철 경국부민학
- 자만하지 말고 겸손해야
MONEY &
◆ 돈이 되는 법률이야기
◆ 지식재산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