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럭셔리 슈즈 브랜드 라비스타(Lavista)가 특별한 날을 위한 웨딩슈즈, 브라이덜 컬렉션을 출시했다.







©라비스타





특별한 순간, 신부를 더욱 빛나게 해줄 라비스타의 브라이덜 컬렉션은 우아한 자태로 웨딩룩의 완성을 도와준다. 클래식한 스타일부터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 섹시함을 두루 갖춘 라비스타의 웨딩 라인은 데일리 슈즈로도 손색없을 만큼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라비스타





라비스타를 이끄는 박은희 디자이너는 "신부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에 대미를 장식할 웨딩슈즈는 드레스만큼이나 중요하다. 우아한 라인과 섬세한 디테일로 신부의 발끝을 화려하게 빛내줄 라비스타의 브라이덜 컬렉션은 예식은 물론 웨딩사진이나 애프터파티 등에서도 활용하기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라비스타의 모든 제품은 1:1 오더메이드로 주문 제작되며, 브라이덜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