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법은 폭행, 아동학대 범죄 관련 보도금지 의무 위반 등 혐의로 약식기소된 손 사장에 대해 지난 15일 벌금 300만원이 확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법원은 지난달 31일 손 사장에게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선고했다. 피고인이 판결에 불복할 경우 약식명령문을 송달 받고 7일 안에 정식재판을 청구해야 하는데, 손 사장이 이 기간 내에 정식재판을 청구하지 않으면서 벌금형이 그대로 확정된 것이다.
검찰은 지난 1월 손 사장에 대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기소 결정을 내렸다.
'약식기소'란 검사가 피의자에 대해 징역형·금고형보다 벌금형이 마땅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정식재판 절차 없이 기소와 동시에 벌금형에 처해달라는 뜻의 약식명령을 청구하는 것이다.
손 사장은 지난해 1월10일 서울 마포구의 한 주점에서 김씨를 폭행한 혐의 등으로 피소됐다. 손 사장은 김씨의 어깨와 얼굴 등을 손으로 폭행한 혐의 등을 받았다.
또 손 사장은 지난해 9월 아동학대 의혹을 받은 피겨스케이팅 코치 A씨의 얼굴 사진 등을 방송뉴스에 그대로 내보낸 혐의(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도 받았다.
법원은 지난달 31일 손 사장에게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선고했다. 피고인이 판결에 불복할 경우 약식명령문을 송달 받고 7일 안에 정식재판을 청구해야 하는데, 손 사장이 이 기간 내에 정식재판을 청구하지 않으면서 벌금형이 그대로 확정된 것이다.
검찰은 지난 1월 손 사장에 대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기소 결정을 내렸다.
'약식기소'란 검사가 피의자에 대해 징역형·금고형보다 벌금형이 마땅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정식재판 절차 없이 기소와 동시에 벌금형에 처해달라는 뜻의 약식명령을 청구하는 것이다.
손 사장은 지난해 1월10일 서울 마포구의 한 주점에서 김씨를 폭행한 혐의 등으로 피소됐다. 손 사장은 김씨의 어깨와 얼굴 등을 손으로 폭행한 혐의 등을 받았다.
또 손 사장은 지난해 9월 아동학대 의혹을 받은 피겨스케이팅 코치 A씨의 얼굴 사진 등을 방송뉴스에 그대로 내보낸 혐의(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