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럽게 피어나는 봄의 정원에서 영감을 받은 1호 블루밍 베이지 가든과 해질녘 노을에 반짝이는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2호 대즐링 베이 선셋까지 2종으로 구성됐다.
1호 블루밍 베이지 가든은 쿨톤에게 잘 어울리는 뮤트한 핑크와 그레이 컬러 팔레트로, 우아하면서도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2호 대즐링 베이 선셋은 웜톤에게 잘 어울리는 뉴트럴한 베이지와 브라운 컬러를 조합하여 데일리하면서도 그윽한 눈매가 연출 가능하다.
드레스킨 관계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방훈이 제품 개발에 참여하여 자연스러우면서도 최대한 다양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최상의 조합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며 "하나도 버릴 것 없는 컬러 구성과 가볍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나만의 무드를 연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