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여행에 최적화된 혜택이 특징이다. 카드결제 금액 1000원당 1마일의 마일리지가 적립되며 신용카드 종류에 따라 신규 가입자에게 특별 보너스 최대 3만마일이 제공된다. 대한항공 항공권을 직판으로 구매할 경우 1000원당 2~5마일이 적립되며 카드 종류에 따라 면세점, 호텔, 백화점, 골프, 해외 이용시 이용액에 따른 추가 마일리지도 적립된다.
'150'과 'the First' 카드 회원에게는 항공권 할인권과 기내면세품(또는 사이버스카이샵) 할인권도 매년 제공된다. 최상 등급인 'the First' 카드 이용자는 누적 3000만원 이용 시 1년의 대한항공 우수회원인 '실버' 등급을 받거나(5년 내 1회 제공) 연간 1000만원 이상 사용시 10% 마일리지 페이백 혜택(5000마일 한도 내, 매년 제공) 중 하나를 선택할 수도 있다.
'대한항공카드'는 국내 첫 항공사 카드답게 혁신적이고 개성있는 카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보딩패스, 수하물 짐표, 항공기 날개 등 항공여행을 모티브로한 디자인은 물론 태극 무늬와 오로라를 상징하는 환상적인 무늬의 카드 도안 등 취향에 따라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대한항공 측은 "고객 지향적인 마일리지 혜택과 특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항공 서비스 분야의 새로운 가치 창출과 혁신을 이뤄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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