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일제약은 1분기 영업이익이 33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32.0%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24억원으로 0.8%, 당기순이익은 18억원으로 54.7% 확대됐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산업경기가 위축된 가운 지난해 흑자전환에 이어 수익성 높은 주요 제품들의 지속적인 성장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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